AI 파이프라인 데모 · [03] / 08
R35 GT-R
차도, 도로도, 비도 빌리지 않았습니다. 젖은 노면의 반사는 전부 남아 있습니다.
- 유형
- 파이프라인 데모
- 담당 범위
- 콘셉트 · 3D 레이아웃 · 조명 · 렌더 · 편집
- 제작 방식
- Blender → ComfyUI
- 촬영일
- 0일
01
무엇을 만들었나
AI 파이프라인 데모, 15초
비 내린 밤 도심. 네온 간판이 젖은 아스팔트에 반사되는 가운데 와이드바디 GT-R이 타이어 연기를 내며 지나갑니다. WANE 파이프라인을 가장 짧게 보여주는 편입니다.
- 01
차량 섭외, 도로 통제, 야간 조명, 비 연출은 촬영 견적에서 각각 큰 줄을 차지하는 항목입니다.
- 02
젖은 노면 반사는 광원의 위치가 조금만 틀려도 즉시 가짜로 보입니다.
- 03
타이어 연기와 차체 반사가 같은 프레임 안에서 서로를 가려야 했습니다.
위 항목은 같은 장면을 전통 촬영으로 만들 때 견적과 일정이 뛰는 지점입니다.
02
콘셉트와 아트디렉션
우연에 맡긴 화면은 없습니다. 전부 정해 두고 렌더했습니다.
차체는 3D로 먼저 세우고, 도시는 광원의 집합으로 다뤘습니다. 간판 하나하나가 노면에 남기는 반사를 렌더 단계에서 계산하도록 두어, 카메라가 움직여도 반사가 함께 따라갑니다.
3D — BLENDER
RENDER — COMFYUI
왼쪽은 Blender에서 세운 3D 원본, 오른쪽은 같은 카메라·같은 각도의 최종 렌더입니다. 바뀐 것은 질감과 빛이고, 바뀌지 않은 것은 구도입니다.
03
프레임 브레이크다운
완성본에서 뽑은 네 프레임
보정하지 않은 실제 출력 프레임입니다.




04
제작 공정
이 편이 만들어진 순서
01
공간 설계
벽·바닥·구조물을 Blender에 세웁니다.
02
카메라 설계
초점거리·높이·동선·속도를 수치로 지정합니다.
03
조명 설계
각도와 색온도를 정해 빛의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AI 렌더링
ComfyUI 노드가 프레임 단위로 화면을 만듭니다.
05
컷 단위 수정
걸리는 컷만 수치를 고쳐 다시 렌더합니다.
06
최종 납품
완성본을 넘기고, 지어 둔 세계는 남습니다.
- 제작 기간
- 기획 확정 후 몇 주
- 수정 가능 기간
- 납품 전날까지
- 재촬영 비용
- 없음
- 결과물
- 1920×1080
정확한 일정과 금액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별 상세 조건은 상담에서 산정해 회신합니다. 클라이언트 계약 내용과 캠페인 성과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