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필름 · [04] / 08
F1
서킷 출입 허가는 없었습니다. 카메라는 트랙 위에 있었습니다.
- 유형
- 스포츠 필름
- 담당 범위
- 콘셉트 · 3D 레이아웃 · 조명 · 렌더 · 편집
- 제작 방식
- Blender → ComfyUI
- 촬영일
- 0일
01
무엇을 만들었나
모터스포츠 필름, 47초
역광의 석양, 먼지가 낀 직선 주로, 트랙사이드 보드. 포뮬러 머신을 정면과 노면 높이에서 잡은 47초 필름입니다.
- 01
실제 서킷의 트랙 레벨 앵글은 촬영 허가와 안전 규정이 가장 까다로운 자리입니다.
- 02
역광에서 차체의 검은 도장과 하늘의 밝기를 동시에 살려야 했습니다.
- 03
먼지와 헤이즈가 화면을 흐리게 만들지 않으면서 거리감만 만들어야 했습니다.
위 항목은 같은 장면을 전통 촬영으로 만들 때 견적과 일정이 뛰는 지점입니다.
02
콘셉트와 아트디렉션
우연에 맡긴 화면은 없습니다. 전부 정해 두고 렌더했습니다.
태양을 카메라 반대편 낮은 각도에 고정해 전 컷의 역광을 통일했습니다. 헤이즈는 대기 밀도로 다뤄 거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쌓이게 하고, 노면 높이 카메라를 실제 촬영에서는 불가능한 위치에 놓았습니다.
03
프레임 브레이크다운
완성본에서 뽑은 네 프레임
보정하지 않은 실제 출력 프레임입니다.




04
제작 공정
이 편이 만들어진 순서
01
공간 설계
벽·바닥·구조물을 Blender에 세웁니다.
02
카메라 설계
초점거리·높이·동선·속도를 수치로 지정합니다.
03
조명 설계
각도와 색온도를 정해 빛의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AI 렌더링
ComfyUI 노드가 프레임 단위로 화면을 만듭니다.
05
컷 단위 수정
걸리는 컷만 수치를 고쳐 다시 렌더합니다.
06
최종 납품
완성본을 넘기고, 지어 둔 세계는 남습니다.
- 제작 기간
- 기획 확정 후 몇 주
- 수정 가능 기간
- 납품 전날까지
- 재촬영 비용
- 없음
- 결과물
- 1920×1080
정확한 일정과 금액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별 상세 조건은 상담에서 산정해 회신합니다. 클라이언트 계약 내용과 캠페인 성과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