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섭외도, 로케이션 대관도, 날씨를 기다리는 하루도 일정에 없습니다.
We filmed nothing.
We directed everything.
아무것도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프레임을 연출했습니다.
존재하지 않았던 공간을 짓고, 카메라의 높이와 빛의 각도를 수치로 정합니다.
촬영이 없을 뿐, 연출은 한 프레임도 비어 있지 않습니다.
완성본에 한 프레임도 남지 않는 항목부터 사라집니다. 분량과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걸리는 컷만 다시 렌더합니다. 납품 전날까지 열려 있고, 재촬영 비용이라는 줄이 생기지 않습니다.
Everything revolves
around one thing —your frame.
프롬프트는 부탁이고, 노드는 지시입니다. Blender에서 벽과 카메라와 조명을 먼저 세우고, ComfyUI 노드가 그 규칙대로 프레임을 하나씩 만듭니다. 같은 입력에는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의 완성도는 운이 아니라 그 수치에서 나옵니다.
제작 공정 보기A world never filmed —
already in motion.
세트는 촬영이 끝나면 철거됩니다. 우리가 설계한 세계는 남아서, 같은 빛과 같은 카메라로 필요한 만큼 다시 렌더됩니다. 다음 캠페인에서는 각도만 바꾸면 됩니다. 우리는 클라이언트를 발주처가 아니라, 함께 세계를 짓는 사람으로 대합니다.
싸기 때문이 아니라,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1] 일정
기다리는 칸이 없습니다
촬영일 확정, 섭외, 대관 승인, 날씨 대기가 일정표에 적히지 않습니다. 기획이 확정된 날부터 납품까지 몇 주입니다. 일정에서 빠진 건 기다림이지 공정이 아닙니다.
[02] 비용
예산이 화면 안으로 갑니다
세트 제작비, 하루치 대관료, 촬영 당일 인건비는 완성본에 한 프레임도 남지 않습니다. 그 줄이 처음부터 없어 전통 촬영 제작 대비 절반 이하로 완성합니다.
[03] 수정
걸리는 컷만 다시 돌립니다
사람과 장비를 다시 부르는 절차가 없으니 재촬영 비용이라는 줄이 견적서에 생기지 않습니다. 컷 단위 수정은 납품 전날까지 열려 있습니다.
[04] 일관성
손대지 않은 컷은 그대로입니다
다른 날 다시 찍으면 빛과 톤이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같은 세계에서 수치만 고쳐 다시 렌더하므로, 건드리지 않은 컷의 톤이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05] 자산
지어 둔 세계가 남습니다
촬영은 끝나면 세트가 철거되고 촬영본만 남습니다. 우리는 3D 세계가 남아, 다음 캠페인에서 각도와 화면비만 바꿔 다시 렌더할 수 있습니다.
[06] 이후
만든 사람이 광고까지 봅니다
웨인은 광고대행사이기도 합니다. 소재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식은 소재를 바꾸는 데 새 발주가 필요 없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최고 1위, 8일 만에 20위에서 2위, 일주일 문의전화 62건의 운영 기록이 있습니다.
비용과 기간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정 범위는 계약 시 프로젝트에 맞게 정합니다. 운영 성과는 실제 클라이언트 기록이며 업종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명은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이디어가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