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WANE LNC. · SEOUL
We Build Worlds, Not Sets.
영상 회사인데 촬영장을 예약하지 않습니다. 빌릴 장소를 찾는 시간에 그 장소를 짓습니다.
wane lnc.는 서울의 영상 프로덕션이자 광고대행사입니다.
01
이름
이름의 뜻은 '이지러지다'
wane v. 달이 이지러지다, 서서히 사라지다
이 이름에는 기우는 쪽의 뜻만 들어 있습니다. 관심은 달처럼 차올랐다가 반드시 기울고, 브랜드도 예외가 아닙니다. 기우는 쪽을 먼저 본 사람이 남을 것을 설계합니다. 그래서 영상도 광고도 홈페이지도, 끝난 뒤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02
일하는 방식
도구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남는 것은 컷이 넘어가는 속도입니다.
- 01
도구는 화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었는지는 완성된 화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면에는 컷이 넘어가는 속도와 소리가 멎는 자리가 남습니다. 자랑할 것이 있다면 도구가 아니라 그쪽입니다.
- 02
결과보다 그 결과를 만든 값. 화면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든 컷도 이유를 모르면 다음번에 지킬 수 없습니다.
- 03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컨셉과 프리비즈, 렌더와 포스트를 한 팀이 이어서 맡고, 광고와 홈페이지도 같은 사람들이 이어받습니다. 중간에 파일을 넘기고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구간이 없어서, 고쳐 달라는 말이 그 화면을 만든 사람에게 바로 도착합니다.
수정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