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콤 캠페인 · [01] / 08
KT Y
아무도 현장에 없었습니다. 얼굴은 화면을 가득 채웁니다.
- 유형
- 브랜드 필름
- 담당 범위
- 콘셉트 · 3D 레이아웃 · 조명 · 렌더 · 편집
- 제작 방식
- Blender → ComfyUI
- 촬영일
- 0일
01
무엇을 만들었나
텔레콤 캠페인, 55초
따뜻한 보케 속 인물 클로즈업에서 시작해 대형 전광판이 늘어선 도심 군중, 노을 지는 옥상까지 이어집니다. 한국어 자막이 얹힌 브랜드 필름입니다.
- 01
AI 영상이 가장 먼저 들키는 자리는 얼굴입니다. 이 편은 그 자리를 피하지 않고 여러 번 정면에 둡니다.
- 02
클로즈업에서 도심 광각으로 넘어가는 스케일 변화를 한 편 안에서 유지해야 했습니다.
- 03
자막이 얹히는 화면이라 하단 영역의 명도가 컷마다 흔들리면 안 됐습니다.
위 항목은 같은 장면을 전통 촬영으로 만들 때 견적과 일정이 뛰는 지점입니다.
02
콘셉트와 아트디렉션
우연에 맡긴 화면은 없습니다. 전부 정해 두고 렌더했습니다.
인물 → 도시 → 개인으로 돌아오는 구조. 조명은 해질 무렵의 색온도로 통일하고, 도심 컷의 전광판 밝기를 인물 컷의 키라이트와 같은 계조 안에 묶었습니다.
03
프레임 브레이크다운
완성본에서 뽑은 네 프레임
보정하지 않은 실제 출력 프레임입니다.




04
제작 공정
이 편이 만들어진 순서
01
공간 설계
벽·바닥·구조물을 Blender에 세웁니다.
02
카메라 설계
초점거리·높이·동선·속도를 수치로 지정합니다.
03
조명 설계
각도와 색온도를 정해 빛의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AI 렌더링
ComfyUI 노드가 프레임 단위로 화면을 만듭니다.
05
컷 단위 수정
걸리는 컷만 수치를 고쳐 다시 렌더합니다.
06
최종 납품
완성본을 넘기고, 지어 둔 세계는 남습니다.
- 제작 기간
- 기획 확정 후 몇 주
- 수정 가능 기간
- 납품 전날까지
- 재촬영 비용
- 없음
- 결과물
- 1920×1080
정확한 일정과 금액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별 상세 조건은 상담에서 산정해 회신합니다. 클라이언트 계약 내용과 캠페인 성과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