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캠페인 · [02] / 08

Mujinjang

빛이 기울기를 기다린 적은 없습니다. 화면은 골든아워에 멈춰 있습니다.

MUJINJANG — 전체 영상 30초 · 1920×1080 · 59fps · 사운드 있음

촬영본 아님 · 전 장면 Blender 설계 + ComfyUI 렌더

유형
캠페인 필름
담당 범위
콘셉트 · 3D 레이아웃 · 조명 · 렌더 · 편집
제작 방식
Blender → ComfyUI
촬영일
0일

01

무엇을 만들었나

커머스 캠페인, 30초

해질 무렵 한국 도심의 횡단보도. 인물이 길을 건너다 균형을 잃는 순간을 중심에 둔 30초 캠페인 필름입니다.

  • 01

    골든아워는 촬영에서 하루 20분뿐인 시간입니다. 30초를 그 빛으로만 채우려면 며칠이 필요합니다.

  • 02

    실제 도로에서 인물이 넘어지는 동작은 통제와 안전 준비가 따로 드는 장면입니다.

  • 03

    아스팔트의 거친 질감과 역광의 콘트라스트가 컷마다 같은 기준으로 유지돼야 했습니다.

위 항목은 같은 장면을 전통 촬영으로 만들 때 견적과 일정이 뛰는 지점입니다.

02

콘셉트와 아트디렉션

우연에 맡긴 화면은 없습니다. 전부 정해 두고 렌더했습니다.

태양 고도를 씬에 고정해 전 컷의 그림자 방향과 길이를 같게 만들었습니다. 도로 표면과 보도블록의 반사율을 재질 단계에서 정해 두어 역광에서도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게 했습니다.

03

프레임 브레이크다운

완성본에서 뽑은 네 프레임

보정하지 않은 실제 출력 프레임입니다.

MUJINJANG — 횡단보도를 건너는 인물
FRAME 1 — 횡단보도를 건너는 인물
MUJINJANG — 역광의 도심 거리
FRAME 2 — 역광의 도심 거리
MUJINJANG — 노면과 그림자의 질감
FRAME 3 — 노면과 그림자의 질감
MUJINJANG — 골든아워의 마무리 컷
FRAME 4 — 골든아워의 마무리 컷

04

제작 공정

이 편이 만들어진 순서

01

공간 설계

벽·바닥·구조물을 Blender에 세웁니다.

02

카메라 설계

초점거리·높이·동선·속도를 수치로 지정합니다.

03

조명 설계

각도와 색온도를 정해 빛의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AI 렌더링

ComfyUI 노드가 프레임 단위로 화면을 만듭니다.

05

컷 단위 수정

걸리는 컷만 수치를 고쳐 다시 렌더합니다.

06

최종 납품

완성본을 넘기고, 지어 둔 세계는 남습니다.

제작 기간
기획 확정 후 몇 주
수정 가능 기간
납품 전날까지
재촬영 비용
없음
결과물
1920×1080

정확한 일정과 금액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별 상세 조건은 상담에서 산정해 회신합니다. 클라이언트 계약 내용과 캠페인 성과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

평균 회신 — 요청 후 24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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