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 — AI VFX PRODUCTION

AI VFX Production

촬영일을 없앴습니다. 수정할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wane lnc.의 일정표에는 촬영일이 없습니다. 그 칸에는 도면을 그리는 날과 렌더가 도는 밤이 들어갑니다.

01

무엇을 만드나

네 가지를 만듭니다

촬영으로는 견적이 크게 뛰는 장면일수록 유리해집니다. 실제로 섭외하기 어려운 공간,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앵글은 설계로 지으면 됩니다.

[01] BRAND FILM

AI 브랜드 필름

KT Y 브랜드 필름 — 인물 클로즈업에서 도심 군중으로 이어지는 컷

브랜드 필름 한 편에 드는 것은 전통 촬영 제작 대비 절반 이하 비용이고, 걸리는 시간은 기획 확정부터 납품까지 몇 주입니다. 컨셉 개발과 비주얼 생성, 합성, 마스터링은 어느 하나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02] VISUAL EFFECTS

VFX · CGI

R35 GT-R — 네온이 젖은 노면에 반사되는 밤 도심 렌더

제품의 안쪽, 도로 한가운데, 아직 지어지지 않은 건물. 카메라가 들어갈 수 없는 자리를 3D 안에 짓고 그 안에 카메라를 놓습니다. 촬영 허가나 도로 점용이 필요한 자리일수록, 카메라를 두는 일이 섭외가 아니라 배치가 됩니다.

[03] AD CAMPAIGN

광고 캠페인

MOTO GP — 헬멧 시야 주행과 팀 개러지 장면

브랜드 전략에서 출발해 캠페인을 기획하고, 채널마다 다시 찍는 대신 같은 3D 설계에서 화면비와 길이를 바꿔 다시 렌더합니다. TVC와 디지털, 소셜 컷이 같은 세계에서 나옵니다.

[04] POST

포스트 프로덕션

BOXING — 어두운 링 위 하드 키라이트 컷

AI 업스케일링, 컬러 그레이딩, 사운드 디자인, 8K 마스터링. 우리가 렌더한 화면이든 이미 찍어 두신 소재든 마감 공정은 같습니다. 렌더한 컷이라면 색과 소리를 맞춘 뒤에도 되돌아가 고칠 수 있고, 수정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02

두 개의 도구

우리는 AI에게 부탁하지 않습니다. 노드로 지시합니다.

wane lnc.의 일은 무엇을 먼저 정하느냐, 그 순서를 짜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어디로 떨어질지와 제품이 몇 도로 놓일지가 Blender 안에서 끝나야 ComfyUI 노드가 첫 프레임을 시작합니다.

Blender 뷰포트 — 원형 구조물이 늘어선 공간과 인물. 오른쪽 패널에 카메라 초점거리 35mm, 아래 타임라인에 250프레임이 표시돼 있다
실제 작업 파일의 뷰포트입니다. Focal Length 35mm, 250프레임이 이 장면의 시야각과 길이를 결정합니다.

BLENDER — 3D CONTROL

3D 시퀀스가 생성의 기준이라, 렌더를 다시 걸어도 카메라와 조명, 동선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AI라서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여기서는 나올 자리가 없습니다.

COMFYUI — FRAME CONTROL

실사풍과 풀 3D, 스타일라이즈드는 렌더의 방향이 다를 뿐 바탕이 되는 3D는 하나입니다. 톤을 바꾸기로 하면 공간을 다시 짓는 대신 렌더를 다시 겁니다.

두 도구 모두 공개 소프트웨어입니다. 내려받는 데 드는 비용도 없습니다.

03

공정

촬영일은 없지만 공정은 한 칸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01

공간 설계

벽·바닥·구조물을 Blender에 세웁니다.

02

카메라 설계

컷의 길이와 카메라 위치를 여기서 확정합니다.

03

조명 설계

각도와 색온도를 정해 빛의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AI 렌더링

확정된 시퀀스를 그대로 렌더합니다.

05

컷 단위 수정

걸리는 컷만 수치를 고쳐 다시 렌더합니다.

06

납품

8K 마스터링까지 마쳐 넘깁니다.

비용과 기간은 분량·난이도·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정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FAQ

제작에 관해 자주 오는 질문

실사풍이 아니라 3D 스타일로도 되나요?

됩니다. 실사풍과 풀 3D, 스타일라이즈드는 렌더의 방향이 다를 뿐 바탕이 되는 3D는 하나입니다. 톤을 바꾸기로 하면 공간을 다시 짓는 대신 렌더를 다시 겁니다.

이미 촬영해 둔 소재가 있는데 마감만 맡길 수 있나요?

네. AI 업스케일링, 컬러 그레이딩, 사운드 디자인, 8K 마스터링은 우리가 렌더한 화면이든 이미 찍어 두신 소재든 같은 공정으로 진행합니다.

채널별로 화면비가 다른데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따로 찍지 않습니다. 같은 3D 설계에서 화면비와 길이를 바꿔 다시 렌더합니다. TVC와 디지털, 소셜 컷이 같은 세계에서 나오므로 톤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렌더를 다시 걸면 화면이 달라지지 않나요?

3D 시퀀스가 생성의 기준이라 카메라와 조명, 동선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손대지 않은 컷의 톤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지금 보내는 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아직 찍히지 않은 장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해진 만큼만 알려주세요. 하루 안에 가능한 제작 방향과 견적으로 답하겠습니다.

WANE@WANELNC.COM010-2274-8403평균 회신 24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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